Warning: Creating default object from empty value in /var/www/vhosts/mtex50.mannatech.com/httpdocs/wp-content/plugins/versions/versions.php on line 151 성공 사례

매나테크 성공 스토리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는 성공스토리

성공은 멀리 있지 않습니다. 사람들은 자신들이 믿는 하나의 제품으로 성공에 다가갈 수 있고, 그 어떤 것과도 비교할 수 없는 비즈니스 기회를 얻을 수 있습니다. 목표를 높이 세워 보시기 바랍니다. 매나테크가 성공에 한걸음 다가갈 수 있도록 도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그 과정 속에서 당신의 삶과 또 다른 누군가의 삶을 풍요롭게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Platinum Presidential Director


정지만 & 박명숙

kr_one

다른 사람을 행복하게 하면 내가 행복한 사업

US매나페스트 직급 인증을 받게 되면서 매나테크는 혼자서는 절대 할 수 없는 사업이라는 것을 다시 한 번 확인하였습니다. 매나테크 비즈니스는 협력해서 다 같이 성공하는 멋진 사업이며 파트너님들과 모든 영광을 함께 하고 싶습니다.

타사의 네트워크마케팅에 종사하던 중, 2005년 1월 다이렉트 셀링 월간지에서 매나테크에 대한 정보를 알게 되었습니다. 그 정보를 보자마자 제가 진정으로 원하던 비즈니스라는 생각이 들었죠. 그래서 회사에 직접 전화를 걸어 미팅을 요청하였고, 이후 2005년 매나페스트에 참석하여 확실한 비전을 보았습니다. 원래 건강보조식품은 그 효능에 한계가 있고 복용을 시작한 후 효과가 나타나기까지 상당한 시간이 필요하기 마련인데, 매나테크의 제품은 당시에 이미 한계를 뛰어넘고 있었습니다. 당연히 바로 사업을 결심하였죠.

저에게는 할 수 있다는 믿음과 해야 한다는 절박함이 모두 있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하루에 5번 이상의 STP를 실천했고요. 평소 실천하는 자만이 결과를 얻을 수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그 결과 이제는 시간적 자유와 경제적 풍요를 모두 누리며 여유로운 삶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매나테크를 만난 덕분에 시간과 돈을 바꾸는 단순한 일상에서 벗어나 은퇴걱정 없이 미래를 설계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더구나 성공을 위해 동료와 경쟁해야 하는 스트레스도 없을 뿐 아니라, 오히려 파트너를 진심으로 지원하면 모두가 함께 성장할 수 있으니 참 행복한 일이 바로 매나테크 비즈니스입니다.

사업의 비전을 정확히 이해하고 구체적인 목표를 정한 후, 어떤 대가를 지불할 것인지 결정한 다음, 무슨 일이 있어도 자신과의 약속을 실천해 나가면 매나테크에서 반드시 성공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 한국 매출 월 100억을 넘기는 것이 일차적인 목표이고, 궁극적으로 수많은 사람들에게 좋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영양실조로 죽어가는 아이들을 돕는 M5M에도 큰 영향을 끼치고자 합니다.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수경

kr_two

이 세상, 단 하나의 기업 매나테크

좌절을 딛고 매나테커로 다시 태어나다

성악을 전공하고도 성대가 약해 음악을 포기해야만 했던 김수경 PPD. 오로지 성악가를 꿈꾸며 살아왔기에 좌절도 컸다. 하지만 그대로 주저앉을 수만은 없었던 김수경 PPD는 몇 번의 실패와 좌절을 경험한 후 운명처럼 매나테크를 만났다. “2004년 미국 여행 중에 매나테크에 대해 알게 되었고, 그로부터 정확하게 1년 후 지금의 스폰서를 통해 또 한 번 매나테크를 추천받았습니다. 처음에는 의심의 눈초리로 식물 유래 당 성분을 조사하기 시작했는데 해외 유수의 자료와 유능한 의사이신 아버지의 조언을 종합해보니, 매나테크의 기술력에 신뢰가 가더군요.”

강력한 의심이 무한한 신뢰로 바뀌자 김수경 PPD는 오로지 매나테크에 집중하고 몰입했다. 평소 믿고 따르던 명언, “Don’t wish it was easier. Wish you were better(상황이 수월해지기를 바라기보다 당신이 유능해지도록 노력하라)”라는 말을 따라 끊임없는 자기계발에 몰두한 것이다.

“많은 사람이 성공하고 싶어 하면서 상황이 바뀌기만을 소망할 뿐 자신이 더 나은 사람이 되기 위한 노력은 하지 않습니다. 타인에게 관대하고 모든 상황에 감사하되, 자신에게만큼은 철저하고 엄격하다면 분명 어제보다 오늘, 오늘보다 내일 점점 더 유능해지지 않을까요?”

성공을 위한 가지 조언

좋은 영양소를 발견하는 데 그치지 않고, 까다로운 공정과정을 거쳐 진짜 영양소를 공급하는 회사. 더 나아가 진짜 영양소를 소비자와 연결하여 영양결핍으로 고통받는 전 세계 아이들을 살리는 회사, 매나테크는 김수경 PPD가 사명감을 갖고 행동하게 한 원동력 그 자체였다. 그 결과 사업을 시작한 지 2년 반 만에 모두가 소망하고 꿈꾸는 최고 리더의 자리에 올랐다고. 이에 대한 비결을 묻자 김수경 PPD는 다음의 세 가지에 집중할 것을 강조했다.

첫째, 타인과 경쟁하지 마세요. 나의 경쟁 상대는 ‘남’이 아닌 바로 ‘나’입니다. 둘째, 내가 이루고 싶은 목표가 무엇인지를 명확하게 하고 이를 이루기 위해 매일매일 나의 한계를 뛰어넘어야 해요. 셋째, 성공의 잣대를 현재의 ‘손익’이 아닌 나와 타인의 ‘동반 성장’에 두어야 할 것입니다. 저 역시 눈앞의 이익을 위해서만 움직였다면 지금의 자리에 오르지 못했을 거예요. 나와 스폰서 그리고 파트너는 ‘공동운명체’라는 것을 항상 기억하세요.”

이어서 매나테크를 한마디로 표현해 달라는 질문에 김수경 PPD는 망설임 없이 ‘Unique(유일함)’를 꼽았다. 매나테크야말로 세상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는 단 하나의 회사, 단 하나의 영양소, 단 하나의 시스템을 보유하고 있다는 것. 이처럼 세상에서 유일무이한 매나테크가 더 많은 이들에게 이름을 알릴 수 있도록 김수경 PPD는 당분간 매나테크가 목표로 하는 ‘2020년, 5,000억 달성’을 향해 경주할 것이다. 더 나아가 세상 모든 이들의 경제적인 ‘자유’와 건강의 ‘자유’를 위하여 도움의 손길을 멈추지 않을 거라는 김수경 PPD. 그의 꿈이 이루어지는 날이 하루빨리 오기를 소망해본다.


신정민

kr_three

10대 수입인상, 100만 달러 클럽 멤버

매나테크를 만나기 전 광고업계에 종사했던 신정민PPD, 매나테크 사업의 잠재력과 글리코영양소에 대한 확신이 들었다고 한다. 그리고 사업을 시작한 지 5년, 리더로 우뚝 선 신정민PPD의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매나테크는 의심할 바 없이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기업입니다. 그리고 매나테크 비즈니스를 하는 우리는 개개인이 브랜드임을 기억해야 합니다.”신정민PPD는 매나테크 사업을 “신뢰를 기반으로 진실 된 자신을 사람들에게 파는 것” 이라 말한다. 그리고 그가 사람들로부터 신뢰를 얻기 위해 행했던 일은 단순하지만 끈기와 노력이 필요한 일관성 이라 한다. 또 신뢰를 얻기 위해선 확신이 있어야 한다고 한다. 성공이란 끊임없는 배움으로 지식 기반을 탄탄히 하고, 자부심으로 다른 이들의 네비게이션 역할을 할 수 있어야 한단다.

먼 미래까지 생각하며 차곡차곡 믿음을 쌓아간다면 직급상승이나 돈에 대한 욕심을 부리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파트너들과 함께 성공으로 향할 수 있다고 믿는다.  “솔선수범이야말로 제가 가진 가장 큰 노하우입니다. 먼저 행동하면 사람들은 따라오지만 지시만 한다면 절대로 따르지 않습니다. 솔선수범은 나를 복제하는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이렇듯 리더가 되어서도 언제나 신뢰를 쌓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신정민PPD는 21세기에는 웰니스 사업이 가장 큰 규모의 사업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

그런 확신을 품고 한국을 넘어 세계 곳곳을 방문하며 건강을 전달하는 신정민PPD, 지금은 시작일 뿐이며 2010년 또한 목표한 바를 모두 이루고서 나아가 미래를 열어 보이겠다는 포부를 밝힌다. 침착함과 여유로움으로 인터뷰를 마친 신정민PPD의 앞으로 행보에 뜻이 이루어지길 기원해 본다.


강영수 & 정일자

kr_four

내 몸에 좋은 제품이 특허기술로 만들어졌다는 것을 알게 된 순간, 사업을 결심했죠.

2006년도, 건강상태가 상당히 안 좋아진 저에게 평소 잘 알고 지내던 지인 분께서 매나테크의 당 영양소를 소개해 주셨습니다. 그 이후로 건강관리 차원에서 꾸준히 제품을 섭취하였는데 컨디션이 상당히 올라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제서야 제품에 대해서 궁금증이 생겼고, 자세히 알아봤더니 글로벌 독점사업권을 가지고 있는 특허물질이라는 겁니다. 독점사업권이 얼마나 대단한 것인지는 당시의 저도 잘 이해하고 있었기 때문에 바로 비즈니스 시작을 결심하였습니다.

그렇게 일단 매나테크가 지닌 가치를 발견한 저는 사업에 전심전력으로 매진하였습니다. 그리고 결코 포기하거나 중단하는 일 없이, 인내심을 가지고 비즈니스를 지속해 나갔습니다. 스스로에게 적용시켜서 이미 경험으로 입증된 참된 가치를, 다른 사람에게 지속적으로 전달하는 일을 게을리 하지 않았죠. 그 결과로 진정 소중한 직급인 PPD를 달성하게 되어 너무나도 기쁘고 감격스럽습니다.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훌륭한 제품과 시스템으로 지원해 주신 매나테크와 임직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매나테크의 위대한 점은 그저 좋은 제품을 만드는 데서 그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M5M을 통해 다른 이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끼치고, 사회를 점차 좋은 방향으로 변화시켜 나가는 일에 앞장서고 있죠. 이는 독보적인 기술과 확고한 신념을 동시에 지니고 있기에 가능한 것입니다. 제가 존경하며, 닮고 싶어 하는 샘 캐스트 창립자의 경영철학이기도 하지요.

저는 평소에 산책하면서 꿈꾸고 기도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럴 때면 세계 선교에 대한 목적의식이 더욱 뚜렷해집니다. 제 인생 최고이자 최종 목표인데, 지금 매나테크를 통해 이루어 나가고 있습니다.

매나테크 덕분에 무기력하고 부정적인 일상에서 벗어나, 활기차고 다른 이를 살리는 사람으로 거듭날 수 있었습니다. 집안에만 틀어박혀 인생을 낭비하지 않고, 의미 있는 일에 매진하게 해주신 매나테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박인숙 & 김창선

kr_nine

위대한 가치는 위대한 결과를 창출합니다.

저는 원래 대형 엔지니어링 회사의 부사장으로 근무하며 충분한 연봉을 받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100세 시대를 맞이하여 평생 할 수 있는 일에 대한 갈망이 있었고, 결국 매나테크를 만나면서 그 일을 찾게 되었습니다.

처음 매나테크를 만난 것은 아내의 유방암과 딸의 류마티스 관절염 등 건강에 크고 작은 문제가 있던 저희 가족을 위해서 정보를 알아보던 중에, 간경화로 고생하던 교회집사님을 통해서였습니다. 그 뒤 직접 경험하고 더 자세히 조사해 본 끝에 매나테크 만의 위대한 가치를 알아보게 되었고, 이것이 큰 사업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판단했습니다. 특별한 과학기술의 특허를 독점하고 있으니, 적어도 향후 50년 이상을 크게 성장할 회사라고 생각했죠. 그리고 인생을 살면서 60이 되면 무엇인가 더욱 가치 있는 일을 하고 싶어지는데 M5M의 미션에서 그런 가치를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평소 정지만, 신정민 사장님을 보며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그리고 회사를 믿고 제품을 믿으며, 그에 따른 저의 성공을 믿습니다. 가치 있는 제품의 독점 사업권을 받은 사람 누구나, 성실히 일하면 성공하는 것은 당연한 이치 아니겠습니까. 목표를 세우고 일관성 있게 실천하는 자세를 유지한다면 매나테크에서 누구나 성공할 수 있습니다. 특히 매나테크에서는 이 모든 것이 팀워크 안에서 이루어집니다. 미팅 속에서 배우고 제대로 본을 보이는 과정을 통해 같이 성장해 갈 수 있습니다. 그러니 사람을 소중하게 생각할 수밖에 없죠. 사업을 진행하면서도 사람을 좋아하고 배려하면 상대의 니즈를 읽어낼 수 있습니다.

기업에서 임원으로 일하는 동안은 항상 스트레스의 연속인데다가 미래가 완전히 보장되지도 않았습니다. 매나테크를 만나 60부터 저의 인생이 더욱 멋지게 꽃피고 있습니다. 사람이 살아가면서,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며 꿈을 이루어가는 삶이야말로 최고로 축복받은 삶이겠지요. 지금 저처럼 말입니다.

저의 직급 달성은 BnB그룹시스템의 팀워크로 이루어낸 성취라서 더욱 가치 있는 것입니다.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명진 & 배주원

kr_five

실패의 경험을 극복하게 해준 매나테크

저희 부부는 매나테크를 만나기 전, 무려 8년 동안 다른 회사의 네트워크마케팅사업에 올-인했었습니다. 그런데 사업을 진행할수록 점점 더 힘들어지다가 결국 8년 만에 실패하고 말았고, 재정적으로 굉장히 어려운 처지에 놓이게 되었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지인으로부터 글리코 영양소에 대한 소개와 함께 매나테크 사업을 권유받았는데, 이미 8년간의 노력이 수포로 돌아간 마당에 새로운 사업을 시작할 마음이 생길리 만무했습니다. 하지만 세미나에 반복해서 참석하다 보니 글리코 영양소의 효능과 이에 대한 독점사업권의 가치를 이해하게 되었고, 합리적인 보상플랜은 당시의 재정적 위기를 해결해 줄만큼 강력한 것이었기에 성공을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이후 반드시 성공하겠다는 강한 결단과 함께 그룹의 성공시스템 안에서 벗어나지 않으려 노력하며 최선을 다해 사업을 진행하였습니다. 그 결과 2010년에는 매나테크 코리아 우수사업가상과 최우수 사업가상을, 2011년 매나페스트에서는 비즈니스 빌더와 탑 비즈니스 빌더 그리고 2011년 매나테크코리아 우수사업가상까지 수상하는 영광을 누릴 수 있었습니다. 정지만 PPD님과 같은 훌륭한 멘토가 계셨기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그리고 이제 PPD라는 값진 직급을 성취하게 되어 감격에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정말 너무나 기쁘고 행복합니다. 글리코 영양소와 매나테크 사업의 정보를 주신 분은 저희에게 은인과도 같습니다 . 또한 이렇게 성공하기까지 도와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매나테크를 만나 이미 재정적 위기를 모두 극복했음은 물론, 하고 싶은 일을 하며 가족들과 어려움 없이 여유 있는 생활을 누리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매나테크는 저희를 포함한 많은 이들의 삶을 변화시켰고, 앞으로 더욱 많은 사람들의 삶을 긍정적으로 변화시켜 나갈 것입니다. 그래서 세상을 밝게 변화시킬 것입니다. 지금도 M5M을 통해 세상이 더욱 밝아지고 있습니다.

저희는 매나테크 사업을 시작하면서 성공에 대한 확신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성공을 위한 행동을 실천했고, 자연스럽게 성공자의 마인드를 갖게 되었습니다. 여러분! 매나테크 안에서 성공자로 거듭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송명희 & 어호용

kr_ten

글리코영양소로 이어진 인연

저희가 매나테크와 만나게 된 건 의학세미나를 통해서였어요. 2006년 의학세미나에서 필수 당영양소에 관해 접하게 되었고 더불어 글리코영양소라는 필수영양소도 함께 알게 된 것이죠. 생명과 건강을 다루는 의료인의 한 사람으로서 인류 건강을 위한 이 혁신적인 정보와 기회를 앞장서서 알려야 한다는 사명감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론적인 부분을 확신한다고 해서 당당하게 추천할 수는 없습니다. 스스로 그 가치를 경험해야 진실 된 정보로 전달할 수 있습니다. 사업자 스스로가 매나테크 제품의 사용자이자 열렬한 팬이 되어야 하는 이유입니다. 저희가 가장 좋아하는 제품은 타 회사에서 찾을 수 없는 리얼푸드이면서 글리코영양소를 포함한 여러 가지 영양소의 집합체인 뉴트리베루스로 다른 제품군보다 가격부담이 적다는 점도 뉴트리베루스를 애용하는 이유입니다.

확실하고 정확한 것일수록 긴 수식어가 필요 없는 법이죠. 독보적인 글리코영양소 리얼푸드테크놀로지 솔루션, 사회적 기업, 확실한 보상플랜, 적극적인 R;D 투자. 이 다섯 가지 요소가 매나테크의 핵심이자 다른 기업과 비교할 수 없는 메리트입니다. 이 점만 기억하세요.

매나테크를 만나지 못했더라면 건강을 잃은 사람들에게 올바른 희망을 주지 못한다는 스트레스를 받으며 의사생활을 유지했을 겁니다. 혹은 집과 병원을 오고가는 시계추 같은 인생이었을지도 모릅니다. 신체의 고통에서 벗어나 삶의 활력을 되찾고 에너지 넘치는 일상생활을 유지하는 분들을 보면서 이 사업의 가치가 얼마나 큰 것인지 하루하루 배워가고 있습니다. 저의 사업적 성장이 많은 분들의 건강과 행복으로 이어지는 데 보람을 느낍니다.

매나테크의 정신, 그리고 매나테크만의 독보적인 제품과 그룹 시스템에 대한 무한 신뢰와 애정은 저희의 의지를 이끈 원동력이었습니다. 제가 쌓은 의학적 지식과 경험에 네트워크 마케팅을 접목해 모두가 윈윈하는 글로벌 사업을 추진하는 것, 영양결핍으로 고통 받는 수많은 어린이들을 구제하는 M5M의 전도사가 되는 것, 그리고 저와 인연을 맺은 모든 파트너들이 건강과 재정적인 자유를 얻게 하는 것이 제가 꾸준히 지켜 나아가야 할 사명입니다.

준비된 자에게 기회가 오고 노력하는 자에게 성공이 온다는 것을 실감하고 있습니다. PPD 인증의 기쁨을 그룹 시스템 안에서 저를 믿고 함께해 준 파트너들과 그룹 리더 분들과 나누고 싶습니다. 건강을 원하는 사람들에게 희망이 될 수 있는 진정한 웰니스 사업을 위해 더 노력할 것을 약속합니다.

Gold Presidential Director


글로벌 비즈니스의 선구자

10년간의 일본 유학생활을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온 박국일 GPD. 2007년 매나테크를 만난 그는 일찌감치 매나테크의 세계적인 경쟁력을 알아보고, 한국이 아닌 일본을 무대로 사업을 시작했다. 그리고 1년 반 만에 PD를 달성했으니, 그의 선구안이 정확하게 맞아떨어진 셈이다. “일본에서 성공적으로 사업을 진행한 후 ‘아시아’라는 더 큰 세상을 꿈꾸게 되었습니다. 마침 매나테크 싱가포르 지사 오픈 소식이 들렸고, ‘이거다!’ 싶었던 저는 온 가족을 이끌고 싱가포르로 이주했어요. 인생을 건 도전을 감행한 셈이죠.” 2008년 하반기, 박국일 GPD는 글로벌 비즈니스를 위해 한국의 집도 팔고 싱가포르로 건너갔다. 하지만 때마침 불어닥친 세계적인 금융위기가 그의 발목을 잡았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매나테크가 특허권 분쟁에 휘말리면서 싱가포르 지사 오픈마저 취소된 상황. 그는 당시의 암담함을 ‘인생을 통 털어, 가장 절망적인 시기’라는 말로 표현했다. “믿고 따르던 스폰서를 비롯해 많은 사업자가 매나테크를 떠났습니다. 의지할 곳이라고는 전혀 없는 낯선 땅에서 홀로 고립된 기분이었어요. 사업은 둘째치고, 제 인생마저 송두리째 흔들리고 있었거든요. ”인생의 갈림길에서 박국일 GPD는 자신에게 물었다. ‘모든 상황을 다 겪고 난 지금, 다시 처음으로 돌아간다면 또다시 매나테크를 선택할 것인가.’ 이에 대한 그의 대답은 ‘Yes’였다. 망설임 따위는 없었다. 매나테크의 식물 유래 당 성분은 ‘진실’이요, 매나테크의 비전이 너무나 큰 까닭이었다. 결국 그는 한국으로 돌아와 ND부터 다시 시작, 또다시 1년 반 만에 PD를 달성하며 재기에 성공했다. 현재 박국일 GPD는 일본을 비롯해 미국과 멕시코에서 글로벌 비즈니스를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다.

네트워크 마케팅의 비전을 보라!
박국일 GPD는 파트너들 사이에서 ‘고집이 있는 사람’으로 통한다. 정도(正道)가 아니면 가지를 않고, 무엇 하나 허술하게 넘어가거나 타협하는 일이 없기 때문이다. 파트너들이 비전과 목표를 잃지 않도록 길을 제시하고, 끊임없이 시스템과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것 역시 그만의 사업 스타일이자 신념이라고. “유쾌한 면도 있고, 인생을 즐기며 살 줄도 압니다. 하지만 사업만큼은 정석대로 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수많은 사람의 인생이 달려있고 그들의 미래를 바꿀 수 있는 일이잖아요. 그래서 단순히 돈 몇 푼 버는데 의미를 두지 않고, 이 사업으로 우리가 무엇을 성취할 것인가에 대한 목표 의식을 가지라고 항상 이야기합니다.” 박국일 GPD가 네트워크 마케팅 사업을 하면서 가장 경계했던 것 중의 하나가 바로 ‘몇 명만 데려오면 돈을 벌 수 있다’는 안일한 생각이다. 네트워크 마케팅 사업 역시 하나의 전문 분야이기에 성공자가 되기 위한 자질을 갖추지 않으면 금세 한계에 부딪힐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박국일 GPD는 파트너가 실적을 낼 수 있도록 지원함과 동시에 ‘조직’이라는 흔들리지 않는 시스템을 만들고, 그 안에서 파트너들의 실질적인 역량을 키워내는 일에 집중하고 있다. “지금까지 우리 사회가 식물 유래 당 성분의 중요성을 모르고, 네트워크 마케팅을 거부해왔지만 이제는 달라지고 있습니다. 매나테크의 이념과 가치는 곧 전 세계로 뻗어 나갈 것입니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한국이 있어요. 이런 기회를 잡기 위해서는 우리가 먼저 변화해야 합니다. ”그는 매나테크를 ‘땅’에 비유했다. 영원한 유업과 명문가를 세울 수 있는 무한한 가능성의 땅. 하지만 그 땅이 아무리 비옥하다 한들, 아무것도 심지 않은 자는 아무것도 얻을 수 없을 터. 그래서 박국일 GPD는 오늘도 매나테크라는 기회의 땅에 한 줌의 씨를 뿌린다. 파트너와 함께 땀 흘려 노력한 후에 맛보게 될 달콤한 열매를 꿈꾸며.

김명준

kr_six

모두가 웃을 수 있는 시스템

창업했던 제조 유통업이 부도난 뒤 부동산중개업을 하던 중 매나테크를 만난 건 2007년. 부동산중개업과 동시에 진행할 부업 아이템을 찾던 중 지인의 추천으로 매나테크를 알게 되었어요. 매나테크 사업설명을 처음으로 들었을 때, 첫눈에 반한 것처럼 사업을 결단했고, 3일 후부터는 사업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신중하지 못한 성격은 아니지만 천성이 이거다 싶으면 확 밀어 붙이는 성격이에요. MIT 공대가 선정한 10대 신기술의 하나인 글리코 영양소의 전 세계 독점 특허를 가진 매나테크에 대한 설명을 듣고 사업 비전을 눈여겨보지 않을 수 없었죠.

과학적으로 입증된 글리코영양소의 전 세계 독점권에 주목 했습니다. 건강관리의 중요성이 커지고 네트워크 마케팅의 시장성 또한 거대해지는 시대적 타이밍이 점점 더 주효해지고 있습니다.

매나테크 사업의 특별함은 행복한 삶을 위한 건강과 재정의 안정을 가져다 줄 뿐만 아니라 누군가의 성공을 도와주면서 함께 성공의 길을 밟을 수 있는 이상적인 구조라고 생각합니다. 더불어 지속적인 소득 창출로 인간의 기본적인 욕구충족의 삶을 넘어 자아실현의 이상까지 실현할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을 매나테크 사업의 큰 가치로 꼽습니다.

가족뿐 아니라 타인에게도 베풀 수 있는 경제적 여유에 대해 매일 매일이 감사합니다. 매나테크와 인연을 맺지 못했다면 여전히 비슷한 동종업계에서 활동하거나 또 다른 기회를 찾아 방황하고 있었겠죠? 매나페스트에 참석하면서 제게 생긴 새로운 꿈이 있습니다. 창립자가 자신의 수입 상당수를 매나릴리프에 기부한다는 사실에 깊이 감동했고, 그 중요성이 꾸준히 대두되고 있는 사회적 기업, 그리고 나눔의 철학을 실천할 수 있게 해주는 매나테크의 M5M을 삶의 목적으로 두게 된 것입니다. 앞으로 모범적인 사회기업 활동의 좋은 예로 알려지게 될 M5M에 자부심을 느낍니다.

성공하고 싶다면 그룹 시스템에 충실하고 스폰서와 밀착해 오늘 할 일을 미루지 말고 실천해야 합니다. 또한 매나테크는 사람을 통해 전해지는 사업이다 보니 사람관계가 우선입니다. 신뢰가 무너지면 관계가 깨지고 결국 어떤 일도 시도해 볼 수 없기 때문에 항상 당장의 결과보다는 소통으로 신뢰를 쌓는 것에 기준을 두고 비즈니스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회사와 그룹의 성장에 일조할 수 있어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하며 오늘의 성공에 감사합니다. 한국 최고의 스폰서이신 정지만PPD와 매나테크 공동창립자이자 최고 사업가이신 레이 로빈슨 이사님의 발자취를 따라 그룹 시스템에 더욱 헌신하고 파트너들의 성장에 밑거름이 되는 리더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박상미 & 배재훈

kr_eleven

어려운 시절의 방황을 끝내게 해준 매나테크

미래를 그리며 살아갈 수 있는 지금이 너무나 행복합니다. 이 일은 팀을 이루어 일하면서 각자의 꿈을 이룰 수 있다는 점이 제일 멋있습니다. 팀을 위해 헌신하면 저절로 자신의 꿈이 이루어지는 것이지요.

원래 저희 부부는 맞벌이로, 저는 회사에 8년간 근무하고 있었고 배재훈 사장님은 개인사업을 했었습니다. 처음에는 아이템과 타이밍이 좋고, 사업수완도 좋아서 젊은 나이에 꽤 많은 돈을 벌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곧 IMF가 시작된 데다가, 설상가상으로 이 아이템이 잘된다는 소문이 나면서부터 거대한 경쟁업체들이 생겼고 그들이 규모로 압박해 왔습니다. 결국 사업은 실패하고 재정상태가 바닥을 치면서 가정에 위기가 닥쳤습니다. 그렇게 힘들게 3년을 보내고 있을 때 다행히 매나테크를 만났습니다.

처음에는 글리코 영양소의 원리가 어렵고 이해하기 힘들어서 전적으로 집중하지 못했고, 그런 자신의 모습이 한심하게 느껴졌습니다. 그런데 얼마 지나지 않아 전달받은 분들이 크게 만족해하시면서, 저에게는 생각보다 큰 보상이 돌아왔습니다. 놀라운 일이었습니다. 그 뒤로는 오히려 더 집중하고 몰입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곧 유일무이한 특허물질로 만든 비교불가의 우수한 제품과 서로 도울 수밖에 없는 마케팅구조의 특별함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M5M이 실천하는 사랑도 알게 되었구요.

스폰서 사장님들과 파트너 사장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스폰서 님뿐만 아니라 파트너 분들도 제가 배워야 할 만큼 훌륭한 분들이 많습니다. 특히, 그룹의 기둥이 되시는 정지만 사장님을 정말 닮고 싶습니다.

가정을 유지하기 힘들 정도의 위기에서 벗어나게 해준 매나테크에 감사합니다. 덕분에 그동안 제대로 돌보지 못했던 아이에게 많은 것을 해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남편은 좋아하는 차를 살 수 있게 되었고, 부모님께는 더 이상 근심거리가 아닌 자랑거리가 되어드리고 있습니다. 앞으로 각자의 꿈을 꾸는 많은 이들과 함께 그 꿈들을 이루며 같이 늙어갈 것입니다.


배신애

kr_seven

끌리는 사람, 다시 만나고 싶은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합니다.

저는 두 아이를 키우는 싱글맘입니다. 그 중 작은 아이가 돌 무렵, 경기를 시작하면서 장애 1급 판정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악착같이 돈을 벌기 위해 노력했죠. 건강은 돌보지도 못한 채 돈의 노예로 우울한 나날들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그와 같은 노력의 결과로 나름 성공을 거두기도 했지만, 자영업의 특성상 계속되는 투자로 인해 경제적 리스크 역시 떠안게 되었습니다. 물론 건강도 좋지 못했죠. 오랜 기간 밀도 높은 사회생활을 경험한 제가 판단하기에 건강도 경제적 상황도 계속 좋아지기는 어려운 것이 현실이었습니다.

그러다 스폰서인 이명진;배주원 사장님을 통해 글리코 영양소에 대한 정보를 듣게 되었고, 건강의 기회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이후 교육에서 건강의 기회와 재정의 기회란 말을 들었을 때, 두 번째 기회인 재정의 기회를 놓치지 않아야겠다고 결심했습니다. 단순한 소비자였던 제가 1년 만에 본격적인 사업자로 다시 태어난 순간이었죠.

다른 회사에서 만들 수 없는 Only One Real Food! 매나테크만의 특별함입니다. 소비자가 똑똑한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돕는데 있어, 더 없이 선명한 메시지이자 진정성입니다. 그리고 M5M이 소비자의 자존감과 품격을 높여 줍니다.

매나테크는 좋은 제품이 사업을 뒷받침해주고, 정지만 사장님 같은 멘토가 일관성 있는 리더십으로 표본을 제시해 주시니 스스로를 발전시키기에 정말 좋은 회사입니다. 그래서 저는 사람을 만날 때 끌리는 사람, 다시 만나고 싶은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했고 고객 한 분 한 분께 진심을 다했습니다. 제 경험이 있으니 진심일 수밖에 없었지요. 그렇게 모든 고객을 개인맞춤형으로 설계해드리고, 파트너 사장님들 역시 개개인의 개성과 각자의 장점을 살려서 지원해 드렸습니다. 그리고 그 결과 깊은 신뢰를 쌓을 수 있었습니다.

꿈에 일을 결합하면 성공이 됩니다. 또한 꿈은 하나의 약속입니다. 저는 파트너 분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그 분들을 계속 승급시켜드릴 것이며, 세계의 아이들에게 복지후원과 선교후원을 하겠다는 자신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반드시 최고직급까지 성공할 것입니다.


안성우

kr_eight

시스템 안에서 쉼 없이 만나고 교류하라

질병으로 고생하는 지인에게 도움이 되고 싶지만 딱히 해결책이 없어 저까지 괴로울 때가 있었습니다. 그 무렵 평소 신뢰하던 교회 장로님께 매나테크 제품을 소개받아 지인에게 전달했는데 차츰 건강이 좋아지는 모습을 보고, 획기적인 건강관리를 가능케 한 식물 유래 당 성분의 힘이 무엇인지 궁금해지더군요. 제품 전반에 대한 설명과 함께 강력한 보상플랜에 대해서도 알게 된 저는 당시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을 극복하는 데 이만한 기회가 없겠구나 싶어 사업을 결심했습니다.

가족들과 제 몸이 좋아지고, 실타래처럼 얽혀 있던 재정 형편도 많이 풀리게 된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레 나와 내 가족의 울타리 바깥쪽 사람들까지 챙길 여력이 생기더군요. 예전에는 힘든 사람들을 지켜보며 손잡아주고 어깨를 빌려주는 것에 그쳤다면, 이제는 M5M을 비롯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어려운 이웃과 파트너들을 돕게 되어 행복합니다.

GPD 승급 이후 성공자로서 달라진 삶이 궁금하다며 많은 사람이 제게 사업 노하우를 묻습니다. 특별히 달라진 건 없어요. 저와 같은 곳을 바라보는 리더가 더욱 많아졌고 저는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며 그들과 함께 더 큰 비전을 향해 나아가고자 노력할 뿐입니다. 네트워크 마케팅 특성상 저는 ‘선택과 집중’을 게을리하지 않으면서 저만의 역량을 계발하기 위해 건강 관련 공부를 꾸준히 했습니다. 또한 지속적인 비전 제시와 조직 확장을 위한 ‘Building Depth’에도 매진했지요. 이 모든 노력의 궁극적인 목표는 물론 ‘파트너들의 성장’입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시스템’ 안에 있는 것이고, 핵심 키워드는 ‘스폰서’와 ‘미팅’입니다. 스폰서와 끊임없이 정보 교류가 가능한 채널을 항상 열어두고, 사업의 시작과 끝인 ‘미팅’에 열심히 참석한다면 성공은 자연히 따라올 거예요. 지금 당장 사업에 먹구름이 꼈다고, 폭풍우가 몰아친다고 좌절하지 마세요. 언젠가 태양이 다시 뜨는 것처럼 사업에도 빛이 내릴 테니까요.”

Remodal

© 1994-2017 Mannatech, Incorporated. All rights reserved.